연대기 | 수학사와 과학사, 인류의 역사를 연대별 비교

📜 수학·과학사와 역사 통합 연표

수학·과학의 주요 인물과 세계사·한국사의 흐름을 같은 시기별로 비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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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기 수학·과학 인물 탐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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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사 주요 사건 한국사 주요 사건
고대 기원전 ~ 4세기
  • 아메스 (Ahmes) 이집트의 서기.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수학서인 '린드 파피루스'를 남김. ?B.C.1650
  • 탈레스 (Thales) 최초의 수학자이자 철학자. '기하학의 아버지'. 원이 지름에 의해 이등분됨을 증명. ?B.C.624~?546
  • 피타고라스 (Pythagoras) 만물은 수로 이루어져 있다고 주장. 피타고라스의 정리 정립. 무리수의 존재를 은폐하려 함. ?B.C.570~?495
  • 이집트/황하 문명 발생 (B.C.3000~)
  • 함무라비 법전 편찬 (B.C.1750경)
  • 고조선 건국 (B.C.2333)
  • 제논 (Zeno) 제논의 역설(아킬레스와 거북이 등)을 통해 무한과 연속성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던짐. ?B.C.490~?430
  • 플라톤 (Plato) 아카데메이아 설립. "기하학을 모르는 자 들어오지 말라"고 함. 정다면체(플라톤의 다면체) 연구. B.C.427~347
  • 아리스토텔레스 (Aristotle) 논리학의 기초를 세움. 자연과학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연구함. B.C.384~322
  • 페르시아 제국 통일 (B.C.525)
  • 소크라테스 활동 (B.C.470~)
  • 알렉산드로스 제국 건설 (B.C.334)
  • 위만 조선 성립 (B.C.194)
  • 유클리드 (Euclid) 기하학의 교과서 '원론(Elements)' 집필. 공리적 체계를 확립함. ?B.C.300
  • 아르키메데스 (Archimedes) 부력의 원리(유레카), 지렛대의 원리 발견. 원주율(π)의 근사값 계산. B.C.287~212
  • 에라토스테네스 지구의 둘레를 최초로 계산함. 소수를 찾는 방법인 '에라토스테네스의 체' 고안. B.C.276~194
  • 진(秦)의 중국 통일 (B.C.221)
  • 한(漢) 제국 성립 (B.C.202)
  • 삼국 건국 (신라 B.C.57, 고구려 B.C.37, 백제 B.C.18)
  • 헤론 (Heron) 삼각형의 넓이를 구하는 '헤론의 공식' 발견. 증기 기관의 시초인 아이올로스 구 발명. A.D.10~70
  • 프톨레마이오스 천동설을 주장한 '알마게스트' 집필. 삼각법의 기초 마련. ?100~?170
  • 디오판토스 (Diophantus) '대수학의 아버지'. 미지수를 문자로 사용하기 시작함. 디오판토스 방정식 연구. ?200~?284
  • 구장산술 (Nine Chapters) 동양 최고의 수학 고전. 방정식, 넓이, 부피 등 실용적 문제 해결법 수록. 중국 한나라
  • 로마 제국 전성기 (Pax Romana)
  • 로마 제국 동서 분열 (395)
  • 고구려 전성기 (장수왕 평양천도 427)
중세 5세기 ~ 1300년대
  • 서로마 제국 멸망 (476)
  • 이슬람 제국 성립 (622)
  • 당(唐) 건국 (618)
  • 프랑크 왕국(카롤루스 대제) (800)
  • 신라 삼국통일 (676)
  • 발해 건국 (698)
  • 후삼국 시대 (900~)
  • 십자군 전쟁 (1096~1270)
  • 몽골 제국(칭기즈칸)의 팽창 (1206~)
  • 고려 건국 (918) 및 후삼국 통일 (936)
  • 귀주대첩 (1019)
  • 팔만대장경 조판 (1236)
  • 아라비아 숫자 유럽 보급
  • 최무선 화약 제조법을 개발하여 왜구 격퇴에 기여. 과학 기술의 실용화. 1325~1395
  • 백년 전쟁 (1337~1453)
  • 명(明) 건국 (1368)
  • 조선 건국 (1392)
근대 1400년대 ~ 1600년대
  • 구텐베르크 (Gutenberg) 금속 활판 인쇄술 발명. 지식의 대중화 촉발. 1398~1468
  • 레오나르도 다 빈치 르네상스 맨. 원근법, 인체 비례, 공학적 발명 등 예술과 과학의 융합. 1452~1519
  • 코페르니쿠스 지동설 주장('천체의 회전에 관하여'). 과학 혁명의 시작. 1473~1543
  • 비에트 (Vieta) 대수학에 문자를 체계적으로 도입하여 현대적 수식 표현의 기초 마련. 1540~1603
  • 존 네이피어 (Napier) 로그(Logarithm)의 발명자. 천문학 등 복잡한 계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임. 1550~1617
  • 대항해 시대 개막 (콜럼버스 1492)
  • 종교 개혁 (루터 1517)
  • 그레고리력 시행 (1582)
  • 세종대왕 훈민정음 반포 (1446)
  • 측우기, 앙부일구 등 과학기구 발명
  • 임진왜란 (1592)
  • 갈릴레이 (Galileo) 망원경으로 천체 관측. 지동설 지지. "그래도 지구는 돈다". 1564~1642
  • 케플러 (Kepler) 행성 운동의 3법칙 발견(타원 궤도 등). 1571~1630
  • 데카르트 (Descartes) 좌표평면 창안(해석기하학). "나는 생각한다, 고로 존재한다". 1596~1650
  • 페르마 (Fermat) 확률론 창시, 정수론 연구. 300년간 난제였던 '페르마의 마지막 정리'를 남김. 1607~1665
  • 파스칼 (Pascal) 파스칼의 삼각형, 확률론 기초. 유체역학(파스칼의 원리) 연구. 1623~1662
  • 뉴턴 (Newton) 미적분학 창시, 만유인력 법칙 발견. 고전 역학의 완성. 1642~1727
  • 라이프니츠 (Leibniz) 뉴턴과 별개로 미적분 발견. 현재 사용하는 미적분 기호(dx, ∫) 고안. 1646~1716
  • 야코프 베르누이 (Bernoulli) 큰 수의 법칙 증명. 확률론을 수학의 한 분야로 정립. 베르누이 가문의 대표주자. 1654~1705
  • 드무아브르 (De Moivre) 드무아브르의 정리 고안. 복소수와 삼각함수의 연결. 확률론(정규분포) 발전. 1667~1754
  • 최석정 & 홍정하 조선의 수학자. 최석정은 오일러보다 앞서 마방진 연구(구수략). 홍정하는 구일집 저술. 조선 후기
  • 청(淸) 중국 통일 (1644)
  • 영국 명예혁명 (1688)
  • 병자호란 (1636)
  • 동의보감 완성 (1610)
1700년대
  • 골드바흐 (Goldbach) 골드바흐의 추측(2보다 큰 짝수는 두 소수의 합) 제기. 정수론 발전. 1690~1764
  • 오일러 (Euler) 수학계의 셰익스피어. 함수 기호 f(x), e, i, Σ 등 도입. 해석학 발달에 기여. 1707~1783
  • 라그랑주 (Lagrange) 해석역학의 기초 마련. 라그랑주 정리, 변분법 등 수학 전반에 공헌. 1736~1813
  • 라플라스 (Laplace) '프랑스의 뉴턴'. 라플라스 변환, 확률론의 해석적 연구. 천체역학 집대성. 1749~1827
  • 르장드르 (Legendre) 타원 적분, 정수론(르장드르 기호), 기하학 교과서 집필. 1752~1833
  • 푸리에 (Fourier) 열전도 연구 중 푸리에 급수 창안. 파동 분석의 기초 마련. 1768~1830
  • 소피 제르맹 (Germain) 여성 수학자. 탄성 이론 연구,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연구(소피 제르맹 소수). 1776~1831
  • 가우스 (Gauss) '수학의 왕'. 정수론, 통계학(정규분포), 기하학 등 모든 분야에 업적. 1777~1855
  • 코시 (Cauchy) 해석학의 엄밀성 확립. 극한, 연속성의 정의를 명확히 함. 1789~1857
  • 미국 독립 혁명 (1776)
  • 프랑스 혁명 (1789)
  • 산업 혁명 시작
  • 영·정조 탕평책 및 문예부흥
  • 수원 화성 축조 (1796)
1800년대
  • 로바쳅스키 (Lobachevsky) 비유클리드 기하학(쌍곡기하학)의 창시자. '기하학의 코페르니쿠스'. 1792~1856
  • 아벨 (Abel) 5차 이상의 방정식은 일반적인 해법이 없음을 증명. 아벨 군. 1802~1829
  • 보여이 야노시 (Bolyai) 로바쳅스키와 독자적으로 비유클리드 기하학 발견. 1802~1860
  • 디리클레 (Dirichlet) 현대적인 함수의 정의(대응 관계) 확립. 해석적 정수론의 창시자. 1805~1859
  • 갈루아 (Galois) 군론(Group Theory)의 창시자. 방정식의 가해성을 대수적 구조로 설명. 1811~1832
  • 크로네커 (Kronecker) "신은 정수를 만들었고, 나머지는 인간의 작품이다." 구성주의 수학. 1823~1891
  • 리만 (Riemann) 비유클리드 기하학(리만 기하학) 창시. 아인슈타인 상대성 이론의 수학적 토대 마련. 1826~1866
  • 데데킨트 (Dedekind) 실수의 엄밀한 정의(데데킨트 절단). 현대 대수학의 기초 마련. 1831~1916
  • 칸토어 (Cantor) 집합론 창시. 무한의 크기를 비교하는 방법 제시. 1845~1918
  • 에디슨 (Edison) 전구, 축음기 등 1,000종 이상의 특허. 발명왕. 1847~1931
  • 클라인 (Klein) 에를랑겐 프로그램 발표. 기하학을 변환군으로 분류. 클라인의 병. 1849~1925
  • 린데만 (Lindemann) 원주율(π)이 초월수임을 증명하여 원적문제(원과 같은 넓이의 정사각형 작도) 불가능 입증. 1852~1939
  • 푸앵카레 (Poincaré) 위상수학의 아버지. 3체 문제 연구로 카오스 이론의 선구자. 푸앵카레 추측. 1854~1912
  • 페아노 (Peano) 페아노 공리계로 자연수 체계 확립. 기호 논리학의 선구자. 1858~1932
  • 화이트헤드 (Whitehead) 러셀과 함께 '수학 원리' 집필. 수리논리학과 과정 철학. 1861~1947
  • 힐베르트 (Hilbert) 20세기 수학의 방향을 제시한 23가지 문제(힐베르트 문제) 발표. 1862~1943
  • 마리 퀴리 (Marie Curie) 라듐과 폴로늄 발견. 노벨 물리학상과 화학상을 모두 수상. 1867~1934
  • 러셀 (Russell) 러셀의 역설 발견. 논리주의를 통해 수학의 기초를 확립하려 함. 1872~1970
  • 아인슈타인 (Einstein) 상대성 이론 발표(E=mc²). 현대 물리학의 거장. 1879~1955
  • 나폴레옹 전쟁 (1803~)
  • 미국 남북 전쟁 (1861)
  • 제국주의 확산
  • 세도 정치와 농민 봉기
  • 흥선대원군 집권 및 개항 (1876)
  • 갑오개혁 (1894)
  • 대한제국 선포 (1897)
현대 1900년대
  • 라이트 형제 동력 비행기 최초 비행 성공. 항공 시대 개막. 1903
  • 괴델 (Gödel) 불완전성 정리 증명. 수학적 논리의 한계를 입증함. 1906~1978
  • 튜링 (Turing) 컴퓨터 과학의 아버지. 튜링 머신 고안, 2차 대전 암호 해독. 1912~1954
  • 폰 노이만 (Von Neumann) 현대 컴퓨터 구조(폰 노이만 구조) 제안. 게임 이론 창시. 1903~1957
  • 왓슨 & 크릭 DNA 이중 나선 구조 규명. 생명 공학의 혁명. 1953
  • RSA 암호 공개 키 암호 시스템 개발. 인터넷 보안과 전자상거래의 기반이 됨. 1977
  • 앤드루 와일스 350년 난제 '페르마의 마지막 정리' 완전 증명. 1994
  • 복제양 돌리 체세포 핵이식으로 탄생한 최초의 포유류 복제 동물. 생명 윤리 논쟁 촉발. 1996
  • 제1, 2차 세계 대전
  • 대공황 (1929)
  • 소련 붕괴 및 냉전 종식 (1991)
  • 인터넷(WWW) 등장
  • 일제 강점기 (1910~1945)
  • 8.15 광복 (1945)
  • 6.25 전쟁 (1950)
  • 서울 올림픽 (1988)
2000년대
~현재
  • 9.11 테러 (2001)
  • 스마트폰 대중화 (2007~)
  • 코로나19 팬데믹 (2019)
  • 한일 월드컵 (2002)
  • 누리호/다누리 발사 성공
  • K-문화의 세계적 확산
최종 업데이트: 2026년 2월 1일